마크로스 프론티어 18화를 보고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듯 쉐릴은 험난한 길을 걷게 될 것 같네요...

쉐릴 많이 아파요ㅠㅠ



이번화에서 쉐릴의 혈통과 117선단과의 관계 등 상당히 많은 정보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다지 충격적이지도 않은 그레이스의 과거도 나온다면 나온달까요..



17화까지 그야말로 꽃들의 향연이었던 알토는 이번화에서 대 반전..

역시 두마리 토끼는 잡기 힘든가 봅니다 ㅋㅋㅋㅋㅋ


OP는 알려진대로 "라이온"(?)으로 바뀌었는데, 뭐 그럭저럭입니다.

그보다 aimo 전투버젼은 출격할때마다 틀어줄 것 같은데 그것부터 좀 바꿔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7화를 봤습니다!!!!
재밌습니다요 ㅋㅋㅋㅋ

오프닝은 잠깐 "성간비행"... 일 거라고 생각하는게 옳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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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나 오마쥬가 장난 아닙니다ㅋㅋㅋㅋ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의 로이 포커의 마지막을 조촐하게 재구성한게 멋졌습니다.
분위기도 적당히 암울하게 깔아주고, 적당한 비밀도 들추려고 하고, 전투중에 닭살멘트좀 날려준 다음 파인애플 깔고나니 그야말로 흠잡을데 없는 구성이 되더군요.

뭐, 전함의 브릿지 방어는 건담시드의 무우 라 프라가 느낌이 좀 나긴 했지만-_-;;;

역시 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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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도, 16화에 이어서 마크로스7 밀기 장난 아닙니다.
op시작하기 전 극초반 회상씬에서 깔리는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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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바사라씨의 노래!!!!!
30년이나 전의 노래라구요!!!!!

처음 도입부를 들었을 때 '이상한걸?!' 이라고 생각했었지만...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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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바람이 된다면 나는 하늘이 되겠어....]

마크로스7을 끝까지 보신 분이라면 그부분(도입부)만 대충 30회는 들으셨을 겁니다......


이건 잡담이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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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즈마의 차는 아무래도 후지와라 두부점의 86.......
아카기산의 다운힐좀 달려줄것 같은 느낌 아닌가요?


이번화는 마무리도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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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이 뿔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코기r2 만큼의 기대감 불어넣기는 안되는 ㅋㅋㅋ
결론 : 코기 마지막 5초 킹왕짱?
구, 구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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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없어! (응?)


상황은 점점 안좋아지는군요.
좋아지는것일수도 있겠지만.....

다음화로의 흡입력은 역대 최하라고 생각합니다.
다음화가 기대가 안되네요.
화질은 기존에 비해서 크게 향상되진 않았지만 이곳저곳 손본곳이 보이네요.

1화는 기존의 선행방송판+1화 합체판으로 op, ed 합해서 러닝타임이 32분정도입니다.

물론 아이캣치는 없.. 진 않고 냥냥CM이 나옵니다.

BD가 좀 더 대중화가 된 상태라면 소장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럴 일은 없겠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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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를 봤습니다.
재밌군요....

이번화는 좀 충격적이라고나 할까요?
이것저것 생각해볼 내용이 있습니다....

완전히 악에 휘둘리는 느낌...
이런 분위기 싫어요 ㅜㅜ

게다가, aimo 그만 우려먹어요, 제발!!!!!
16화짼데 벌써 3번째 우려먹는건 무슨 심보입니까?!
새인간 버젼까지는 눈감아주겠는데, 이건 뭐 노래를 ㅄ만들어놨....


내용 나오는 부분은 살짝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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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ED 바뀌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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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바뀔때가 되긴 했지만.. 16화째에서 바뀌다니;;

제 생각에는 1기 ED보다 느낌이 안납니다.
ED는 역시 차분한 노래가 들어가는거 아닙니까?!!?!?
드디어!!! C.C의 진정한 소원이 밝혀지는군요.
르르슈가 이동해간 신전의 역할과 신병기 등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봐야 매우 적은 양입니다만..)

스토리야 뭐 여전히 막장으로 치닫고 있습니다만.
확실한 유흥거리를 제공만 한다면야 충분히 받아들여진다는 내면의 목소리가 들리는군요-_-;;


6화는 떡밥이랄게 그다지 없군요...

그러고보니 여기서 찾는 떡밥과 일반적인 떡밥은 조금 다릅니다- ㅁ-;;
제가 찾는건 주로 과거 시리즈와 연관된 부분이죠.
그냥 "따온 설정" 또는 "차용한 설정"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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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프론티어에서의 폴드.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이후로 마크로스7까지 이어졌던 기존의 폴드가 상당히 바뀌었습니다.
일례로서 기존의 폴드는 360' 전방위의 일정한 공간을 옮기는 형식이라면, 지금의 폴드는 아공간 게이트를 만들어 그것을 통과하는 형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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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폴드단층 등의 다양한 설정 또한 만들어내어 여러가지 제약을 두었습니다.
단층의 존재는 이쪽 세계관에서는 아주 당연한 것이더군요.



마크로스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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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6 Konig Monster.
마크로스 제로에서 반응탄을 쏘아댄 녀석입죠. 그때의 그 포스란 지금 생각해도 짜릿합니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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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의 귀걸이는 어머니께 물려받은 것.
하지만 어머니는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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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임무를 띈 VF-171.. 무장 다양한 것은 둘째치고 폴드 부스터가 2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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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171의 계기판. 좌상단의 빨간 렌즈는 안구추적장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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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탐지용 비콘...
yf-19의 지구 돌입시에 우주방공 시스템의 일부로서 얼핏 본 것 같습니다만..... 확실치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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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는 뭐.. 전반부는 쉐릴의 Welcome To My FanClub's Night! MV같은 총집편.
후반부는 떡밥....

나오는 정보량이 꽤 되군요.
이후 전개를 위해 밑바닥을 다지는 것 같습니다.

노래 한곡 듣고나면, 쉐릴과 란카가 알토를 사이에 두고 밀고당기기를 하는 일상적인 한화였습니다.(틀려!)
14화 혼란스럽군요.

재밌습니다.
코드기어스 만큼은 아니지만 최회 예고와 부제로 낚는것은 수준급;;;;
지금까지 봐왔던 학원물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아닙니다;;;




우선은 승리의 그레이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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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쥬라는 모함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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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라 스턴은 무려 소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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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연애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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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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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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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함의 지하철 선로(?!)
마크로스7에서 시빌이 함에 난입하여 난동을 일으킨 첫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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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또한 마크로스7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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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에서의 소식을 가져온 전투기.
적어도 vf-1, vf-4는 너무 오래되었고.. vf-17, vf-19, vf-21, vf-25계열의 기체도 아닌것 같다.

추진부의 구성으로 볼 때 vf-14계열 같은데 보조날개가 4개인 것으로 보아 vf-171처럼 개량된 기체일 것이다.
(20년이 지나면 못써먹는거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는데 F-15k 도 F-15적당히 개량해서 팔아먹는거다. F-15가 미군에서 언제적에 써먹던 기체인데-_-;;)

vf-14는 마크로스7에서 행성을 탐사하는 특수임무를 띈 부대가 운용하다가 프로토데빌에게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 vf-17또한 다이아몬드포스에 겨우 3대만이 배정받았을 따름으로, 동급의 기체라고 얼버무리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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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쥬라의 외피는 발키리와 같은 에너지 전환 장갑.
...왠지 건담 시드의 상전이 장갑(페이즈 쉬프트?!)같은 냄새가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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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 찾기.
하단 정중앙의 3인방은 크랑크랑, 네네, 외 1명.
마크로스 프론티어는 의외로 이런거 잘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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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비루라(라고 추정되는 인물).
지금까지의 발언을 유추해볼때, 바쥬라에 대한 대책을 좌지우지하는 대단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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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에, 처음으로 존재가 확인된 다른 별의 생명체 = 바쥬라.
117조사선단은 바쥬라와 조우하고도 살아남았다.

일단 마크로스7의 프로토데빌 이야기는 역사에서 사라졌거나, 아예 없던 일이 된다.
어짜피 알사람만 알고 모를사람은 끝끝내 모르는 이야기니까 따지는 것은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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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릴과 란카의 What 'bout my star
각각 장단점이 있어서 어느쪽이 좋다 말 못하겠다...